당일 이사 플랫폼 접수·배차·응답 조건 비교
짐싸, 다이사, 아정당이사, 고고엑스 4개 이사 플랫폼의 당일 접수 마감 시각, 배차 확정 절차, 파트너 미응답 처리와 이사화물취급사업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취소 보상 배율을 비교한 정리이다(2026년 9월 조사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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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조표
| 짐싸(Zimssa) | 당일 접수 마감 시각: 미확인(파트너 이용약관 제12조는 '견적 요청은 등록 시점부터 회사가 정한 기간 유효'라고만 명시, 구체 시각은 공개 안 됨, zimssa.com/partner/policy/terms) | 배차 확정 방식: 이용자가 최대 9건의 견적을 받아 가격·후기를 비교해 예약을 확정하는 방식(제13조) | 파트너 미응답 처리: 회사가 정한 기간 내 명시적 수락·거절이 없으면 자동으로 거절 처리될 수 있다고 약관에 명시 | 2024년 11월 한국소비자원 조사(13개 플랫폼 대상) 결과 모바일 앱 내 신원정보 표시가 없는 2개 사업자 가운데 하나로 지적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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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다이사(Daisa) | 당일 접수 마감 시각: 미확인(공개된 약관·공지에서 확인 안 됨) | 배차 확정 방식: 짐 정보를 입력하면 파트너들이 먼저 견적을 제시하고 이용자가 선택하는 방식으로 소개됨(공식 앱스토어 설명) | 파트너 미응답 처리: 미확인 | 2024년 한국소비자원 조사 대상 13개 플랫폼 목록(24번가·KGB포장이사·YES24·모두이사·미소·서경석의이사방·영구크린·위매치다이사·이사연구소·짐싸·통인익스프레스·파란이사·로젠이사)에 다이사는 포함되지 않음 |
| 아정당이사(Ajeongdang Isa) | 당일 접수 마감 시각: 미확인 | 배차 확정 방식: 하루 한 집만 배정한다고 홍보하나 이는 콘텐츠 매체(ajd.co.kr)의 소개이며 공식 약관 원문으로는 확인 안 됨 | 파트너 미응답 처리: 미확인 | 2024년 한국소비자원 조사 대상 13개 플랫폼 목록에 아정당이사는 포함되지 않음 |
| 고고엑스(GoGoX) | 당일 접수 마감 시각: 출발지·도착지·날짜·시간·차량을 선택하면 즉시 예상 요금이 계산되는 방식으로 당일 시간대 선택은 가능해 보이나, 접수 마감 시각을 명시한 공개 자료는 확인 안 됨(gogox.com/kr) | 배차 확정 방식: 배송 위치를 실시간으로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소개되나 확정 절차의 세부 단계는 확인 안 됨 | 파트너 미응답 처리: 미확인 | 2024년 한국소비자원 조사 대상 13개 플랫폼 목록에 고고엑스는 포함되지 않음(포장이사 전문 플랫폼이 아닌 퀵·용달 복합 배차 서비스로 별도 분류됨) |
대상
- 짐싸(Zimssa): 이사 견적 비교 및 파트너 매칭 플랫폼(운영사 주식회사 짐싸)
- 다이사(Daisa): 이사 홈서비스 견적 비교 플랫폼
- 아정당이사(Ajeongdang Isa): 포장이사 파트너사 배정형 플랫폼
- 고고엑스(GoGoX): 퀵·용달·원룸이사 복합 배차 플랫폼
- 이사화물취급사업 관련 공정거래위원회 고시(별표2 II-9호): 배차 확정 후 취소·노쇼 보상의 법정 근거
비교 항목
- 각 플랫폼은 당일 접수를 받는가, 접수 마감 시각은 이용자에게 공개되어 있는가
- 배차(파트너 매칭)는 어떤 절차로 확정되며, 이용자는 확정 여부를 어떻게 확인하는가
- 파트너가 일정 시간 내 응답하지 않으면 어떻게 처리되는가
- 배차 확정 후 취소·노쇼가 발생하면 보상은 무엇을 근거로 지급되는가
보상 조항
- 소비자분쟁해결기준(공정거래위원회 고시, 별표2 II-9호, 이사화물취급사업): 사업자 귀책 취소 시 약정운송일 2일 전 통보는 계약금과 계약금의 2배액, 1일 전 통보는 계약금과 계약금의 4배액, 당일 통보는 계약금과 계약금의 6배액, 당일까지 통보 없이 불이행하면 계약금과 계약금의 10배액 또는 실손해액을 배상하도록 정한다(easylaw.go.kr,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)
- 같은 고시에 따르면 소비자 귀책 취소 시에는 약정운송일 전까지 계약금을 포기하고, 당일 취소는 계약금과 계약금의 1배액을 지급하도록 정한다
- 짐싸 파트너 이용약관 제21조는 이사서비스 추가요금만 규정하고, 취소·노쇼에 대한 구체적 배상 배율은 약관 원문에 없으며 '회사가 정한' 별도 운영규정(안심플러스 보상제도)에 위임되어 있다. 배상 배율 자체는 확인 안 됨
- 다이사, 아정당이사, 고고엑스의 자체 취소·노쇼 보상 배율은 공개된 약관·공지로 확인 안 됨.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변형 없이 적용하는지, 자체 규정을 따로 두는지 여부도 확인 안 됨
- 2024년 11월 한국소비자원이 13개 포장이사 플랫폼을 조사한 결과, 8개 사업자는 분쟁해결 관련 내용을 별도 화면에 고지하지 못했고, 3개 사업자(서경석의이사방·이사연구소·통인익스프레스)는 이사서비스 약관 고지 자체가 없었다. 같은 조사의 설문에서 응답자의 33.5%가 피해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나 손해배상을 받은 비율은 18.9%에 그쳤다(뉴시스, 2024.11.11)
공개된 플랫폼 정보를 대조한 자료이다. 특정 플랫폼 추천이나 이용 결과 보장은 포함 대상이 아니다. 선택 전 각 플랫폼의 최신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.
출처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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